🧪 kosha2002_138_138
📄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
⚗️ 유해물질 측정 0건
측정정보가 없습니다.
📅 노출기간 3건
| 시작시기 | 종료시기 | 총기간 | 빈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1990년 | 1997년 5월 경 | — | 하루 평균 2차례 정도의 물품 하역, 상차 작업 | 전OO은 1990년에 입사하여 1997년 5월 경 회사가 부도나기 전까지 창고직을 수행하였다. 창고직은 하루 평균 2차례 정도의 물품 하역, 상차 작업을 준비하고 관리하는 업무, 재고관리업무가 주된 업무였다. |
| 1997년 5월경 | — | — |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 | 출퇴근 시간은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였고 근무 중에는 과다한 업무로 인해 지하실 밖을 나가기가 어려웠다고 한다. |
| — | — | — | 한달에 5번 가량 새벽 출근 | 한달에 5번 가량은 지방에서 올라오는 화물차가 새벽에 도착하기 때문에 일찍 출근을 하였는데 이때 차를 빼는 일을 하였고 |
🏭 작업환경 3건
| 공정 | 환기설비 | 환기 불량한 공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창고직(물품 하역, 상차 작업 준비·관리, 재고관리) | — | — | 창고직은 하루 평균 2차례 정도의 물품 하역, 상차 작업을 준비하고 관리하는 업무, 재고관리업무가 주된 업무였다. |
| 경리, 세무업무, 관리업무(직원부도처리, 영업사원 교통사고 처리 등) | — | — | 전OO의 업무는 기존에 수행하던 창고직 업무 이외에 경리, 세무업무, 관리업무(직원부도처리, 영업사원 교통사고 처리 등)등이 추가되었다. |
| — | 미흡 | 밀폐 | 이후 사무실을 지하창고로 옮기게 되었는데, 지하창고는 창문은 없고 출입문만 하나 있었다. 물품들을 들고나기 때문에 먼지가 많았고 햇빛이 들지 않았으며 겨울철에는 석유난로로 냄새가 나서 두통이 심하게 발생하기도 하였다. |
🦺 보호구 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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