🧪 kosha2003_187_188
📄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
⚗️ 유해물질 측정 0건
측정정보가 없습니다.
📅 노출기간 3건
| 시작시기 | 종료시기 | 총기간 | 빈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1978년 9월 | — | — | 주야 맞교대로 작업하면서 | 17세 때인 1978년 9월 D기계에 도금직으로 입사하여 방위산업 물품 및 공작기계의 크롬 도금 및 인산 피막작업 등 표면처리 작업을 하다가 1980년부터는 공작기계 작업만 하였다. 이 당시에는 주야 맞교대로 작업하면서 1,1,1-trichloroethane을 사용하여 침전식 및 증기식으로 탈지작업도 하였다 |
| 1987년 10월 1일 | — | — | 하루 평균 4~8개 정도의 workpiece를 크레인으로 탈지조에 넣었다 빼었다 | 1987년 10월 1일부터는 100% 1,1,1,-trichloroethane이 담겨져 있는 증기식 탈지조에 크레인으로 blasting 작업 workpiece를 넣었다가 탈지가 끝나면 꺼내 자신의 작업공간에서 blasting 작업을 하였다. 하루 평균 4~8개 정도의 workpiece를 크레인으로 탈지조에 넣었다 빼었다 |
| — | 심방세동이 최초 확인된 2000년 7월까지 | 약 22년 간 | — | 심방세동이 최초 확인된 2000년 7월까지 탈지제인 1,1,1-trichloroethane에 약 22년 간 계속 노출되었는데 |
🏭 작업환경 3건
| 공정 | 환기설비 | 환기 불량한 공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침전식 및 증기식으로 탈지작업 및 탈지조 청소 | — | 불명 | 증기식 탈지조가 현재와 달리 지상에 위치함으로써, 냉각된 1,1,1-trichloroethane이 작업자의 호흡 위치까지 내려오곤 하였고 탈지조 청소도 하였다 |
| blasting 작업 workpiece를 크레인으로 탈지조에 넣었다가 탈지가 끝나면 꺼내 자신의 작업공간에서 blasting 작업 | — | — | 1987년 10월 1일부터는 100% 1,1,1,-trichloroethane이 담겨져 있는 증기식 탈지조에 크레인으로 blasting 작업 workpiece를 넣었다가 탈지가 끝나면 꺼내 자신의 작업공간에서 blasting 작업을 하였다 |
| 탈지조 안의 탈지제 수동 보충 및 drain 작업 | — | — | 탈지조 안의 탈지제가 줄어들면 한 번에 한 드럼씩 수동으로 보충하였고, 약 4년 전까지는 탈지조 청소를 직접 하다가 현재는 3개월에 한 번 정도 drain만 한다 |
🦺 보호구 1건
| 종류 | 착용여부 | 적정성 | 원문 인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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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호흡보호구 | 미착용 | — | 탈지작업을 할 때에만 방독마스크를 착용하게 되어 있으나 실제는 착용하지 않는다 하다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