🧪 kosha2005_042_042
📄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
⚗️ 유해물질 측정 0건
측정정보가 없습니다.
📅 노출기간 3건
| 시작시기 | 종료시기 | 총기간 | 빈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31일부터 | 2005년 6월 10일까지 | — | 하루 10시간 정도 | 31일부터 2005년 6월 10일까지 하루 10시간 정도 폐기물소각시설의 건물 중 크레인실(쓰레기 반입 후 소각 전 적재장소) 복도 실렌트 공사 및 건물의 외벽 도장공사를 하였다. |
| — | — | 장기간 | — | 과거에도 방수도장 일을 하면서 장기간 TDI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높다. |
| — | — | 장기간 | — | 장기간 방수도장 작업 및 2005년 폐기물소각장 외벽 도장작업 등을 하면서 직업성 천식의 일종인 TDI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|
🏭 작업환경 3건
| 공정 | 환기설비 | 환기 불량한 공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크레인실(쓰레기 반입 후 소각 전 적재장소) 복도 실렌트 공사 및 건물의 외벽 도장공사 | — | 불명 | 크레인실(쓰레기 반입 후 소각 전 적재장소) 복도 실렌트 공사 및 건물의 외벽 도장공사를 하였다. 작업시 내부에 쌓아둔 일반쓰레기에 의해 냄새가 약간 난다고 하였다. |
| 락카 희석제와 프라이머를 직접 혼합하여 냄새가 심했으며, 에폭시 작업은 실리콘을 틈새에 넣는 작업으로 틈이 너무 넓은 경우 분사하는 우레탄 폼과 분사하는 총의 크리너에서 독한 냄새가 났다 | — | — | 락카 희석제와 프라이머를 직접 혼합하여 냄새가 심했으며, 에폭시 작업은 실리콘을 틈새에 넣는 작업으로 틈이 너무 넓은 경우 분사하는 우레탄 폼과 분사하는 총의 크리너에서 독한 냄새가 났다고 한다. |
| 방수도장 작업 | — | — | 방수도장 작업을 할 때부터 기침이 많이 났으며 쉴 때는 호전되었다. |
🦺 보호구 0건
보호구 정보가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