🧪 kosha2006_059_059
📄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
⚗️ 유해물질 측정 2건
| 측정시기 | 물질 | 농도 | 단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불명 |
벤젠
→ 벤젠 · CAS 71-43-2 · IARC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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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3 | ppm | 1993년에는 약 20%의 도장작업 근로자에서 벤젠이 검출되었고 이들의 평균 농도는 4.3 ppm 가량이라고 추정해 본다면 |
| 불명 |
벤젠
→ 벤젠 · CAS 71-43-2 · IARC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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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.86~16.3 | ppm·year | 근로자의 1993년 1년간의 벤젠 누적노출량은 0.86ppm-year(4.3 ppm × 20/100)이며 이를 19년으로 누적 시키면 16.3 ppm-year이다. |
📅 노출기간 1건
| 시작시기 | 종료시기 | 총기간 | 빈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1987년 | 질병발생까지 | 19년간 | — | 근로자는 1987년에 OO제철소 공사현장에서 도장업무를 시작하였고, 그 후 질병발생까지 19년간 주로 계약직으로 30여개의 건설공사현장에서 도장작업을 하였으며 |
🏭 작업환경 2건
| 공정 | 환기설비 | 환기 불량한 공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도장업무 (락카작업, 에나멜 오일도장, 에폭시 도장) | — | — | 락카작업 시에는 하루에 원액 1말에 신나 반말, 에나멜 오일도장 시에는 원액1말에 신나 1/4말, 에폭시 도장시에는 원액 1말에 신나 반말정도 사용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하였다. |
| 피부 또는 공구에 묻은 페인트 제거 작업 | — | — | 근로자는 또한 작업 후 피부 또는 공구에 묻은 페인트를 지우기 위해 도장업무 초창기부터 최근까지도 신나를 사용하였다고 하였다. |
🦺 보호구 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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