🧪 kosha2006_080_080
📄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
⚗️ 유해물질 측정 0건
측정정보가 없습니다.
📅 노출기간 2건
| 시작시기 | 종료시기 | 총기간 | 빈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2000년 6월 | — | 6년간 | 아침 8시에 출근하여 오후 5시 30분에 퇴근, 점심시간과 휴식시간은 모두 합해 1시간 | 근로자 강○○은 66세 때인 2000년 6월부터 폐비닐 재생업체인 우창산업에 입사하여 폐비닐 분류작업을 하였다. 근무시간은 아침 8시에 출근하여 오후 5시 30분에 퇴근하였고, 점심시간과 휴식시간은 모두 합해 1시간이었다. |
| 1994년 | — | 3년간 | — | 1994년부터 3년간의 청소작업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유발하는 작업으로 보기는 어렵고 |
🏭 작업환경 3건
| 공정 | 환기설비 | 환기 불량한 공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외부에서 가져온 폐비닐에 붙은 테이프와 재생할 폴리에스터 비닐을 손으로 분리 | 미흡 | 반밀폐 | 좁은 사업장내에서 폐비닐의 분리공정과 가공공정이 같이 공존해서 악취와 분진이 많이 발생되었다고 한다. 창문을 여는 것을 제외하면 특별한 환기장치는 없었다. |
| — | — | 개방 | 특히 겨울엔 문을 닫고 작업하므로 유해가스가 배출되기 어려웠다고 한다. |
| 본인의 작업위치는 근로자 중 기계와 가까운 가장 안쪽에 배치되었으며 배연구에서 10m 정도 떨어져 있었다 | — | — | 본인의 작업위치는 근로자 중 기계와 가까운 가장 안쪽에 배치되었으며 배연구에서 10m 정도 떨어져 있었다. |
🦺 보호구 1건
| 종류 | 착용여부 | 적정성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호흡보호구 | 미착용 | — | 현장에는 호흡기보호구는 지급되지 않았고 창문을 여는 것을 제외하면 특별한 환기장치는 없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