🧪 kosha2009_115_116
📄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
⚗️ 유해물질 측정 0건
측정정보가 없습니다.
📅 노출기간 3건
| 시작시기 | 종료시기 | 총기간 | 빈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1995년 3월 | — | — | 샌딩에 소요되는 시간이 하루 근무 중 15-20%를 차지한다고 하였다 | 근로자 P와 S는 각각 1995년 3월, 1997년 7월부터 도장수정 작업을 하였고 |
| 1997년 7월 | — | — | 샌딩에 소요되는 시간이 하루 근무 중 15-20%를 차지한다고 하였다 | 근로자 P와 S는 각각 1995년 3월, 1997년 7월부터 도장수정 작업을 하였고 |
| — | — | 조립3부 완성2반 배치 8년 3개월 후부터 피부탈색반이 나타났고 | — | 근로자 P는 1992년 A사에 입사, 조립3부 완성2반 배치 8년 3개월 후부터 피부탈색반이 나타났고 S는 1992년 입사, 조립3부 완성2반 배치 9년 후 피부탈색반이 나타나 |
🏭 작업환경 1건
| 공정 | 환기설비 | 환기 불량한 공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습식샌딩, 마스킹, 재도장 | — | — | 도장 수정작업 인원들은 습식샌딩, 마스킹, 재도장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고정적이지 않고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|
🦺 보호구 2건
| 종류 | 착용여부 | 적정성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호흡보호구, 장갑 | 미착용 | — | 분진용 마스크와 장갑을 잘 착용하지 않는다고 하였고, 샌딩에 소요되는 시간이 하루 근무 중 15-20%를 차지한다고 하였다 |
| — | 착용 | — | 도장부서에 비해서 도료 사용량은 많지 않았지만 보호구 착용률이 낮고 습식 샌딩 방식으로 인한 젖은 손 노출 등 피부노출이 높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