🧪 kosha2011_038_039
📄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
⚗️ 유해물질 측정 2건
| 측정시기 | 물질 | 농도 | 단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불명 |
소음
→ 소음(강렬한소음포함)
|
115.7 | dB(A) | 착암 작업 시Dosimeter로 소음을 측정한 결과 115.7 dBA(Leq) 였고, 작업장 1m 옆에서 측정시는 105dB 이었다. |
| 불명 |
소음
→ 소음(강렬한소음포함)
|
105 | dB(A) | 착암 작업 시Dosimeter로 소음을 측정한 결과 115.7 dBA(Leq) 였고, 작업장 1m 옆에서 측정시는 105dB 이었다. |
📅 노출기간 2건
| 시작시기 | 종료시기 | 총기간 | 빈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1984년 | 2009년 퇴사 | 약 25년간 | — | 근로자 ○○○은 1984년부터 □사업장에서 석재 채굴 관련 일을 하였고 2009년 퇴사할 때까지 약 25년간 착암업무를 하였다. |
| — | — | — | 하루 6~7시간 정도 소음에 노출 | 하루 6~7시간 정도 소음에 노출되었다. |
🏭 작업환경 2건
| 공정 | 환기설비 | 환기 불량한 공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불로 돌을 자르는 버너작업과 발파를 위해 돌에 구멍을 뚫는 착암작업 | — | — | ○○○은 불로 돌을 자르는 버너작업과 발파를 위해 돌에 구멍을 뚫는 착암작업을 담당하였다. |
| 스프레카 작업(수평으로 암석에 구멍을 뚫는 작업)과 홀드릴 작업(수직으로 구멍을 뚫는 작업) | — | — | 스프레카는 수평으로 암석에 구멍을 뚫는 작업을 말하며, 홀드릴은 수직으로 구멍을 뚫는 작업을 말한다. 이 두 작업은 기계가 자동으로 하지만 항상 기계 옆에서 조작을 가해야 하므로 기계 옆을 떠날 수가 없었다. |
🦺 보호구 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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