🧪 kosha2011_077_078
📄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
⚗️ 유해물질 측정 0건
측정정보가 없습니다.
📅 노출기간 4건
| 시작시기 | 종료시기 | 총기간 | 빈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1976년 | 1977년 | 약 1년 간 | 12시간 교대근무 | 1976년부터 1977년까지 약 1년 간 마산에 위치한 △사업장에서 철근이압연 공정부서에서 근무하였다. 12시간 교대근무의 형태였으며 |
| 1977년 | 1979년 | 약 3년 간 | 8시 출근해서 6시 경에 퇴근하였고, 식사 시간 이외에는 계속 작업이 이어졌다고 한다 | 1977년부터 1979년까지 △사업장의 외주업체에서 일용직으로 약 3년 간 폐선박 해체부에서 산소 절단기를 이용하여 폐선박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였다 |
| 1982년 | 1987년 | — | 정규직으로 하루 평균 8시간 정도 작업하였으며, 3시간 정도 연장근무를 하는 일도 종종 있었다고 한다 | 1982년부터 1987년까지 마산 소재 □조선소에서 산소절단기를 이용한 절단작업과 함께 그라인딩, 사상 작업을 하였다. 정규직으로 하루 평균 8시간 정도 작업하였으며, 3시간 정도 연장근무를 하는 일도 종종 있었다고 한다 |
| — | — | — | 한 달에 3~4회 정도 군함선실의장작업 등에 지원을 나갔었으며 | 그 외에 한 달에 3~4회 정도 군함선실의장작업 등에 지원을 나갔었으며, 작업 시 선실 벽 내부에 석면합판을 붙이는 작업을 하였다고 한다 |
🏭 작업환경 4건
| 공정 | 환기설비 | 환기 불량한 공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철판을 자른 것을 롤러에 반복적으로 돌려서 철근을 뽑는 작업과 얇게 뽑아져 나오는 철근을 정리하고 옮기는 일 | — | — | 주된 작업은 철판을 자른 것을 롤러에 반복적으로 돌려서 철근을 뽑는 작업과 얇게 뽑아져 나오는 철근을 정리하고 옮기는 일이었다고 한다 |
| 산소 절단기를 이용하여 폐선박을 절단하는 작업 | — | — | 폐선박 해체부에서 산소 절단기를 이용하여 폐선박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였다 |
| 산소절단기를 이용한 절단작업과 함께 그라인딩, 사상 작업 | — | — | 1982년부터 1987년까지 마산 소재 □조선소에서 산소절단기를 이용한 절단작업과 함께 그라인딩, 사상 작업을 하였다 |
| 선실 벽 내부에 석면합판을 붙이는 작업 | — | — | 작업 시 선실 벽 내부에 석면합판을 붙이는 작업을 하였다고 한다 |
🦺 보호구 2건
| 종류 | 착용여부 | 적정성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호흡보호구 | 미착용 | — | 작업 시 방진마스크는 지급되지 않았으며, 면으로 된 마스크 혹은 앞부분의 일부분이 가죽으로 씌워진 마스크를 사용했었다고 한다 |
| 호흡보호구 | 착용 | — | 면으로 된 마스크 혹은 앞부분의 일부분이 가죽으로 씌워진 마스크를 사용했었다고 한다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