🧪 kosha2011_096_097
📄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
⚗️ 유해물질 측정 3건
| 측정시기 | 물질 | 농도 | 단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불명 |
분진
→ 일반 분진
|
최대 81.98 | mg/m³ | 과거 작업환경측정결과 이산화탄소용접자의 경우 최대 81.98mg/㎥의 매우 높은 분진 농도에 노출되었다. |
| 1997년 이후 |
니켈
→ 니켈 및 그 무기화합물 · CAS 7440-02-0 · IARC 2B
|
0.0032 | mg/m³ | 사업장에서는 1997년도부터 니켈 및 크롬을 측정하였는데 최대농도가 각각 0.0032mg/㎥, 0.0028mg/㎥로서 현 노출기준인 1.0 및 0.5mg/㎥에 비하면 0.32%, 5.6%로서 낮은 수준이었다. |
| 1997년 이후 |
크롬
→ 크롬 및 그 화합물 · CAS 7440-47-3 · IARC 3
|
0.0028 | mg/m³ | 사업장에서는 1997년도부터 니켈 및 크롬을 측정하였는데 최대농도가 각각 0.0032mg/㎥, 0.0028mg/㎥로서 현 노출기준인 1.0 및 0.5mg/㎥에 비하면 0.32%, 5.6%로서 낮은 수준이었다. |
📅 노출기간 3건
| 시작시기 | 종료시기 | 총기간 | 빈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1985년 5월 | 2010년 | 26년 | — | 1985년 5월부터 □사업장에 입사하여 취부, 용접, 운반, 신호작업을 약 26년간 수행하였다. |
| 1985년 | 1988년 | 3년 | — | 1985년부터 3년간은 탑재조립부에서 근무하였는데 외업(실외작업)이었고 취부, 용접작업을 하였다. |
| 1988년 | 2010년 | 23년 | — | 1988년부터 2010년까지는 조립부에서 근무하였는데 근무 공간과 조립하는 부위만 다를 뿐 작업내용은 취부작업으로 유사하다고 하였다. |
🏭 작업환경 2건
| 공정 | 환기설비 | 환기 불량한 공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취부, 용접작업 | — | 반밀폐 | 1985년부터 3년간은 탑재조립부에서 근무하였는데 외업(실외작업)이었고 취부, 용접작업을 하였다. 후에 근무한 조립부보다는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을 하였으며 이 당시에는 취부작업과 용접, 사상 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졌다고 한다. |
| 취부작업 | — | — | 1988년부터 2010년까지는 조립부에서 근무하였는데 근무 공간과 조립하는 부위만 다를 뿐 작업내용은 취부작업으로 유사하다고 하였다. |
🦺 보호구 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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