🧪 kosha2020_020_021
⚗️ 유해물질 측정 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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📅 노출기간 6건
| 시작시기 | 종료시기 | 총기간 | 빈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1995년 7월 | 2008년 8월말 | 약 12년간 | 정형외과 수술은 최소 주 1회 참여 | 근로자는 1995년 7월 이후 2008년 8월말까지 4개 병원에서 수술실 마취과 간호사로 근무하며, 마취 주사를 놓고 수술과정 중 모니터링을 하며 EO가스로 소독된 튜브, 입안 삽입장치 등의 용품을 취급하였다. |
| 2003년 | — | 약 5년 | — | 근로자는 2003년부터 □사업장에 간호사로 입사하여 수술실 마취과 간호사로 약 5년, 중앙 공급실에서 3년 4개월, 입원고객센터에서 6년간 사무 업무를 수행하였다. |
| 2008년 9월 1일 | — | 3년 4개월 | 소독업무 70%, 사무업무 30% | 2008년 9월 1일부터 3년 4개월은 중앙공급실에서 근무하였다. 근로자는 소독업무 외 사무업무도 수행하였는데 소독업무 70%, 사무업무 30%의 비율이었다고 한다. |
| — | — | 6년 | — | 중앙 공급실에서 3년 4개월, 입원고객센터에서 6년간 사무 업무를 수행하였다. |
| — | — | — | 근무일의 80~90%, 하루 1시간 미만 | 소독작업장 세척기에서 세척이 완료된 의료용 캔 뚜껑에 붙은 라벨의 끈적임 제거를 위해 벤졸이라는 액체 용액을 솜이나 거즈에 묻혀 사용했다고 한다. 근무일의 80~90%, 하루 1시간 미만 취급한 것으로 파악되었다. |
| — | — | — | 1일 8시간 중 2시간 이상을 멸균실 내에 체류하고 수시로 멸균실 안으로 들어갔다 | 근로자는 1일 8시간 중 2시간 이상을 멸균실 내에 체류하고 수시로 멸균실 안으로 들어갔다고 하였으나, 사업장 관계자는 멸균실 체류시간이 1시간 10분~20분 정도라고 하였다. |
🏭 작업환경 4건
| 공정 | 환기설비 | 환기 불량한 공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마취 주사를 놓고 수술과정 중 모니터링을 하며 EO가스로 소독된 튜브, 입안 삽입장치 등의 용품을 취급 | — | — | 마취 주사를 놓고 수술과정 중 모니터링을 하며 EO가스로 소독된 튜브, 입안 삽입장치 등의 용품을 취급하였다. |
| 소독할 의료용품을 수거·수령 → 세척 → 소독준비(포장) → EO가스 소독기 또는 스팀소독기 소독 → 분류 및 정리 → 소독된 물품 전달을 반복 수행 | — | 밀폐 | 근로자가 수행한 업무는 의료물품을 소독하거나 거즈 등 위생용품을 만드는 것으로 소독할 의료용품을 수거·수령 → 세척 → 소독준비(포장) → EO가스 소독기 또는 스팀소독기 소독 → 분류 및 정리 → 소독된 물품 전달을 반복 수행하였다. |
| 의료용 캔 뚜껑에 붙은 라벨의 끈적임 제거를 위해 벤졸이라는 액체 용액을 솜이나 거즈에 묻혀 사용 | — | — | 소독작업장 세척기에서 세척이 완료된 의료용 캔 뚜껑에 붙은 라벨의 끈적임 제거를 위해 벤졸이라는 액체 용액을 솜이나 거즈에 묻혀 사용했다고 한다. |
| 건열소독기에 바셀린을 바른 거즈를 넣어 밤새 가동 | — | — | 건열소독기 1대도 있었는데 바셀린을 바른 거즈를 넣어 밤새 가동하였고 당시 냄새가 많이 났었다고 하였다. |
🦺 보호구 1건
| 종류 | 착용여부 | 적정성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방사선차폐 | 착용 | — | 근로자는 정형외과 수술은 최소 주 1회 참여하였고 C-arm 촬영 시 납가운을 착용하였고 부족할 때는 수술실 밖에 있었다고 하였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