🧪 kosha2020_080_081
📄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
⚗️ 유해물질 측정 1건
| 측정시기 | 물질 | 농도 | 단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불명 |
용접흄
→ 용접 흄 · IARC 1
|
0.054-0.48 | mg/m³ | 근로자의 노출 수준은 용접흄의 경우 0.054-0.48 mg/m³ 이며 망간 등 다른 금속류의 경우는 불검출(ND)또는 극미량으로 매우 낮은 수준에 노출되었다. |
📅 노출기간 1건
| 시작시기 | 종료시기 | 총기간 | 빈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1995년부터 | — | 약 24년간 | — | 근로자 진술에 따르면 1995년부터 약 24년간 다양한 사업장에서 용접 업무를 수행하였다.
1일 평균 70%정도 용접작업을 수행하였고 태양광에 직접 노출되는 실외현장에서 작업시간은 전체 용접시간의 30% 정도라고 진술하였다.
태양광의 직접 노출은 1일 근무시간(8시간 기준) 중 2시간 미만(최대 용접시간 6시간의 30%)으로 추정할 수 있다. |
🏭 작업환경 3건
| 공정 | 환기설비 | 환기 불량한 공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용접작업 | — | 개방 | 실내 또는 그늘진 화학플랜트 현장과 실내의 공무샵 등에서 1일 평균 70%정도 용접작업을 수행하였고 |
| 용접작업(가용접 포함) | — | 개방 | 태양광에 직접 노출되는 실외현장에서 작업시간은 전체 용접시간의 30% 정도라고 진술하였다. |
| 배관공의 업무를 실내의 플랜트 현장에서 보조 | — | 개방 | 용접작업 이외의 업무시간에는 배관공의 업무를 실내의 플랜트 현장에서 보조하는 등의 일을 하였으므로 |
🦺 보호구 1건
| 종류 | 착용여부 | 적정성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안면·눈 | 착용 | — | 근로자가 수행했던 용접작업의 대부분은 보안면을 착용하고 작업하였으나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