🧪 kosha2024_019_020
📄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
⚗️ 유해물질 측정 0건
측정정보가 없습니다.
📅 노출기간 3건
| 시작시기 | 종료시기 | 총기간 | 빈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
| 1995년 9월 | 현재까지 | 약 23년간 | — | 근로자는 1995년 9월 □타이어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성형반 및 검사과, 품질관리파트에서 근무하였다. |
| — | 2012년 정도까지 | — | — | 과거에는 은색 수성페인트로 도장을 찍었는데 바코드 칩 내장방식이 도입되기 전인 2012년 정도까지 사용했다고 한다. |
| 품질관리파트 초기 | — | 약 4년 | — | 품질관리파트 초기 약 4년은 성형 및 가류공정의 품질을 담당하였고, 이후 반제품공정(압연, 압출, 재단, 비드) 품질을 4년간 담당한 후 2018년부터 정련공정 품질을 담당했다고 |
🏭 작업환경 4건
| 공정 | 환기설비 | 환기 불량한 공간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승용차용 타이어(PCR) 성형조립 작업, 성형 수정작업 및 폐타이어 폐기작업 | — | — | 근로자는 성형기 운전원으로 주로 승용차용 타이어(PCR) 성형조립 작업을 하였고, 성형 수정작업 및 폐타이어 폐기작업도 병행하였다. |
| 수정작업 — 고무박리용 솔벤트 용제 사용, 시멘트접착제 붓 칠 | — | — | 수정작업은 각 라인 성형기 옆 공간에서 수시로 이루어졌고, 고무박리용 솔벤트 용제를 사용하였다. 트레드 및 비드 접착부위 접착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시멘트접착제를 붓 칠하였다고 한다. |
| 폐타이어 폐기작업 — 작업용 공구와 솔벤트를 이용하여 수작업으로 떼어내는 작업 | 없음 | — | 작업호기 앞에서 작업용 공구와 솔벤트를 이용하여 수작업으로 떼어내는 작업을 수행하였고, 국소배기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작업환경이 매우 불량하였다고 한다. |
| 검사작업 — 가류공정과 인접한 위치에서 고무흄 노출 | — | — | 검사공정의 위치가 가류공정과 가까워 검사작업 시 고무흄에 노출되었다고 진술하였다. |
🦺 보호구 1건
| 종류 | 착용여부 | 적정성 | 원문 인용 |
|---|---|---|---|
| 호흡보호구, 장갑 | 미착용 | — | 당시 별도의 방독마스크 및 보호 장갑을 착용하지 않았고, 바닥에 솔벤트가 고여 있는 경우가 많았고, 이때 손에 묻은 검댕을 솔벤트로 닦았다고 한다. |